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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식

DC코믹스 영화 <더 배트맨> 소식 및 정보, 신입 배트맨은 혼돈으로 가득찬 고담시를 지킬 수 있을까?

by 영미사 2021.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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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처음으로 ‘MCU’ 영화 게시물을 올렸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DC’ 게시물을 처음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DCEU(DC 확장 유니버스)를 보면서 만족했던 영화가
<맨 오브 스틸>, <원더우먼>, <아쿠아맨>, ‘제임스 건’ 감독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입니다.

 

그 이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 < 샤잠!>등의 영화들은
기대 이하 거나 실망적인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확장 유니버스를 벗어나는 작품들은
정말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이 많은데요.

 

일단,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와 <조커>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모두들 훌륭한 작품으로 생각합니다.

 

무슨 일인지 확장 유니버스만 들어가면 불안하기만 한 ‘DC’는
<조커>로 수많은 호평을 얻고 엄청난 흥행을 해서 그런지
확장 유니버스와 이야기가 연관되지 않은 영화를 제작하기로 했는데요,

 

그 영화는 바로 내년 상반기 개봉이 될 <더 배트맨>입니다.

 

지난 1차, 2차 예고편을 공개할 때마다 뜨거운 기대를 받은 이 영화는 대체 어떤 영화인지

 

다 함께 알아볼까요?


(사진 출처 : IMDB - '더 배트맨')

기본정보

감독 : 맷 리브스

제작 : 맷 리브스, 딜런 클라크, 월터 하마다

각본 : 맷 리브스, 피터 크레이그

원작 : DC 코믹스, 밥 케인, 빌 핑거

출연 : 로버트 패틴슨, 조이 크래비츠, 폴 다노, 콜린 파렐, 앤디 서키스, 피터 사스가드, 제프리 라이트, 존 터투로, 배리 케오간

장르 : 액션, 느와르, 추리, 스릴러, 드라마, 슈퍼히어로 영화

촬영 : 그레이그 프레이저

음악 : 마이클 지아키노

배급사 : 워너 브라더스

개봉일 : 2022년 3월 4일 (미국 현지 기준)

줄거리 (예고편 추측)

리들러(폴 다노)의 범죄 계획으로 배트맨(로버트 패틴슨)은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으로 보인다.

기타 정보

  • ‘벤 애플렉’이 ‘배트맨’ 솔로 영화 제작에 혼신을 기울였지만,
    결국 엎어지고 유니버스에서 벗어난 독자적인 스토리를 가진 영화로 제작되었다.
  • ‘맷 리브스’ 감독은 이번 ‘배트맨’ 영화를 아예 재해석해서 제작했다고 한다.
  • 코믹북 <배트맨 : 에고>, <배트맨 : 롱 할로윈>, <배트맨 : 1년 차>의 영향을 받았다.
  • 영화는 <차이나타운>(1974)와 <클루트>(1971) 그리고
    <택시 드라이버>(1976)의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 ‘로버트 패틴슨’은 이번 배트맨은 기존과 달리 결함이 있는 배트맨이라고 밝혔다.
  • 이번 배트모빌은 1970년대 ‘닐 애덤스’의 배트맨 만화에서 영향을 받았다.
  • ‘로버트 패틴슨’ <테넷> 촬영 중 <더 배트맨>의 스크린 테스트를 위해 거짓말까지 했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단번에 들켰다고 한다.
  •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약 10년 만의 ‘배트맨’ 솔로 영화이다.
  • ‘고담’과 ‘펭귄’을 다룬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다.
  • ‘조니 뎁’이 후속작에 ‘조커’로 나온다는 루머가 있다.
    (앰버 허드와의 법적 문제로 나올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사진 출처 : IMDB - '더 배트맨')

이렇게 현재 <더 배트맨>의 공개된 정보 및 비하인드를 정리해보았는데요,

 

아직 개봉하기에는 멀었지만 예고편을 보고 나니 안 쓸래야 안 쓸 수없을 정도로
기대가 되어 미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폴 다노’도 그렇고 ‘로버트 패틴슨’과 '콜린 파렐'의 작품과 연기들을 감탄하고 보았기에
이들이 만들어낼 히어로 영화가 무척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유니버스에서 다소 실망스러운 ‘배트맨’의 모습이 이 작품을 통해
다시금 회복될 거로 보여, 팬분들의 마음에도 쏙 드는 작품이 될 거 같습니다.

 

<더 배트맨> 2 예고편은 해당 링크에서 확인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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